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터치’에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1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채널A ‘터치’ 3회에서 지윤이 첫 등장했다.
지윤은 정혁(주상욱)을 만나러 찾은 집에서 정혁은 물론이고 수연(김보라)와 처음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윤은 정혁을 향해 “오랜만이야”라고 인사를 건넸지만 예상치 못한 수연의 등장에 지윤의 얼굴은 생각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드리워졌다.
하지만 곧바로 돌변한 지윤은 정혁을 향해 “누구야? 나 없는 동안에 이러고 놀았어?” 라고 말하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향후 세 사람의 갈등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지윤의 존재는 앞서 방송을 통해 정혁이 과거 연인 사이였던 기억을 회상하며 두 사람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회상씬만으로도 강렬한 존재를 내뿜었던 지윤이 다시 정혁을 찾아온 이유는 무엇인지 앞으로 펼쳐질 세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방송 화면 캡처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