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지현 기자] 유노윤호, 정혜성, 샘 오취리가 미지의 세계로 이동했다. 멤버들은 갑자기 떨어진 무인도에서 갈팡질팡 해 웃음을 자아냈다.
3일 저녁 6시 45분 방송된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이하 ‘두니아’)에서는 미지의 세계에 간 유노윤호, 샘오취리, 정혜성, 권현빈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등장 인물은 유노윤호, 그는 아무도 없는 곳에 떨어져 당황하는 모습이었다. 이어 샘 오취리, 우주소녀 멤버 등이 무인도로 이동했다.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중 미지의 세계로 떨어진 권현빈은 “재미없다. 그만해라”며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하기도 했다.
정혜성은 카페에서 디저트를 사고 나오던 중 순간 이동을 했다. 그는 “꿈인가”라며 휴대전화도 되지 않는 상황에 “이거 뭐냐?”라고 당황스러워하며 “어떻게 해야 하나. 이게 뭐냐”며 어쩔 줄 몰라 했다.
한편 이들이 떨어진 곳은 두니아, 미지의, 가상의 세계다. 현재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살아야 하는 생존의 곳으로 게임을 연상케 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MBC ‘두니아’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