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나인룸’ 김영광. 의사 가운 포스…환자도 힐링

작성자 아바타 김지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지현 기자] 김영광이 의사 가운을 입으면 다르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주말드라마 ‘나인룸’ 측은 30일, 극중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분하는 김영광(기유진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분),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김영광 분)의 인생리셋 복수극. 이중 김영광은 을지해이의 연인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기유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스틸에는 의사 가운을 걸친 김영광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훈훈한 비주얼과 의사 가운이 주는 지적인 이미지가 한데 어우러져 심쿵을 유발한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모델 포스 풍기는 김영광의 뒤태가 포착돼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우월한 그의 기럭지가 새하얀 의사 가운을 더욱 빛나게 만들며, 마치 화보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생각에 잠긴 듯한 김영광의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손에 쥔 서류가 아닌 허공을 응시하며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는가 하면, 이내 천장을 보며 미소를 띄고 있다.

한편 ‘나인룸’은tvN ‘미스터 션샤인’ 후속으로 오는 10월 6일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tvN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서장훈, 美 생활 중 여동생과 "1년에 딱 1번 전화"→"서로 안 친해" 과거 발언 재조명
    • 이효리 "60억 평창동 주택에 돈벌레 有.. 돈 들어온다고 해서 안 죽여" ('연애전쟁')
    • '인기男' 김선호, 정예지와 최종 커플 "임팩트 강했다"...총 두 커플 탄생 ('내남연')[종합]
    • '신병4' 2중대, 원수 같던 해병대와 원팀 됐다…특전사 전멸시키고 '승리' [종합]
    • 22기 현숙, 전남편 폭행에 장기파열까지 겪었는데.. 16기 광수 "왜 맞았는지 알겠네" ('연애전쟁')[종합]
    • "회수권부터 수강증까지 위조"…박학기, 폭탄 고백에 동물원 '깜짝' ('빈칸채우기')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
    • ‘로또 1등’ 믿고 안 참는 이준혁, 서현우와 제대로 사고 쳤다…”로또 된 거야?” [종합]
      ‘로또 1등’ 믿고 안 참는 이준혁, 서현우와 제대로 사고 쳤다…”로또 된 거야?” [종합]
    • 5살 때 버린 친모의 빚 갚아 줬는데…사기까지 치자 여배우가 선택한 행동
      5살 때 버린 친모의 빚 갚아 줬는데…사기까지 치자 여배우가 선택한 행동
    • 12년 연애 했는데…연예인 남친이 안마방 가 비밀리에 결별한 연예인 커플
      12년 연애 했는데…연예인 남친이 안마방 가 비밀리에 결별한 연예인 커플
    • 강호동이 DJ DOC 이하늘을 친구로 받아주지 않는 이유
      강호동이 DJ DOC 이하늘을 친구로 받아주지 않는 이유
    • 축의금 안 가져오면 이혼하겠다는 아내의 협박에 남편이 보인 반응
      축의금 안 가져오면 이혼하겠다는 아내의 협박에 남편이 보인 반응
    •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본선까지 올라간 유명 톱배우의 모델 아내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본선까지 올라간 유명 톱배우의 모델 아내
    • 은하철도 999의 실제 모델이…레전드 일본 배우 사실은 한국계 충격
      은하철도 999의 실제 모델이…레전드 일본 배우 사실은 한국계 충격
    • 갑자기 SNS로 자필로 쓴 유서올린 대세 배우…팬들 ‘오열’
      갑자기 SNS로 자필로 쓴 유서올린 대세 배우…팬들 ‘오열’
    • 배타고 낚시하다 NLL 넘어 월북한 여배우…北 당국, 국방부, 연예계 ‘난리’
      배타고 낚시하다 NLL 넘어 월북한 여배우…北 당국, 국방부, 연예계 ‘난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
    • ‘로또 1등’ 믿고 안 참는 이준혁, 서현우와 제대로 사고 쳤다…”로또 된 거야?” [종합]
      ‘로또 1등’ 믿고 안 참는 이준혁, 서현우와 제대로 사고 쳤다…”로또 된 거야?” [종합]
    • 5살 때 버린 친모의 빚 갚아 줬는데…사기까지 치자 여배우가 선택한 행동
      5살 때 버린 친모의 빚 갚아 줬는데…사기까지 치자 여배우가 선택한 행동
    • 12년 연애 했는데…연예인 남친이 안마방 가 비밀리에 결별한 연예인 커플
      12년 연애 했는데…연예인 남친이 안마방 가 비밀리에 결별한 연예인 커플
    • 강호동이 DJ DOC 이하늘을 친구로 받아주지 않는 이유
      강호동이 DJ DOC 이하늘을 친구로 받아주지 않는 이유
    • 축의금 안 가져오면 이혼하겠다는 아내의 협박에 남편이 보인 반응
      축의금 안 가져오면 이혼하겠다는 아내의 협박에 남편이 보인 반응
    •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본선까지 올라간 유명 톱배우의 모델 아내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본선까지 올라간 유명 톱배우의 모델 아내
    • 은하철도 999의 실제 모델이…레전드 일본 배우 사실은 한국계 충격
      은하철도 999의 실제 모델이…레전드 일본 배우 사실은 한국계 충격
    • 갑자기 SNS로 자필로 쓴 유서올린 대세 배우…팬들 ‘오열’
      갑자기 SNS로 자필로 쓴 유서올린 대세 배우…팬들 ‘오열’
    • 배타고 낚시하다 NLL 넘어 월북한 여배우…北 당국, 국방부, 연예계 ‘난리’
      배타고 낚시하다 NLL 넘어 월북한 여배우…北 당국, 국방부, 연예계 ‘난리’

    추천 뉴스

    • 1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

      해외 

    • 2
      결혼 6개월 만 비보…故 사유리, 투병 끝 '향년 28세' 사망→벌써 2년 [룩@글로벌]

      엔터 

    • 3
      시청률 32.9%→5천만 배우, 제대로 사고쳤다…64일 만에 '예매율 1위' 탈환한 韓 영화

      이슈 

    • 4
      에이티즈 산 "엑소 카이 '배드' 챌린지 기억 남아...다시 한 번 리스펙" [RE:뷰]

      이슈 

    • 5
      성시경, '숨겨둔 子' 깜짝 공개→21살 차·키 201cm…"아들 금메달 축하한다"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범키 아내 "남편 마약사건 당시 피폐.. 이혼 결심했는데 母가 만류" [RE:뷰]

      이슈 

    • 2
      백지연 "김혜수·엄정화 보며 애 안 낳아 안 늙는다고.. 별개의 문제로 봐야" [RE:뷰]

      이슈 

    • 3
      송가인, 조나단에 "은행 어플 켜봐, 얼마 벌었냐"…수입 기습 추궁 [RE:뷰]

      이슈 

    • 4
      홍윤화 "오토바이 타고 이동, 사람들 줄 선 맛집 안 지나쳐" [RE:뷰]

      이슈 

    • 5
      김정난 "8시간 촬영 대기에 분노, 감독 옆구리 꼬집은 적 있어"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