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문정 기자] ‘짠내투어’ 하니와 정준영이 화보급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tvN 주말 예능 ‘짠내투어’에서는 멤버들이 체코 프라하를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성벽에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며 멤버들을 그 장소로 데려갔다. 이에 하니와 정준영이 성벽에 올라 앉았다.
박나래는 “로맨틱하게 찍어보자”고 제안했고, 이에 하니와 정준영은 서로 등을 맞대고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화보를 방불케하는 사진이 나왔고, 이에 여행 설계자인 박나래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짠내투어’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