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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이동건이 4가지 얼굴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측은 오는 20일 본방송을 앞두고 이태준(이동건 분)의 스틸 사진 4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태준은 슈트를 깔끔하게 차려입고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미소를 드러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푸른 수감복을 입은 그는 붉어진 눈가와 여유로운 미소를 잃은 채 앉아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 이태준은 초췌한 모습으로 술을 들이키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마지막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함께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을 뽐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서 이동건의 다이나믹한 열연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사기 전략가로 각성해 본격적으로 사기 플레이를 설계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2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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