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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엠카운트다운’ 트와이스가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이대휘 한현민 진행으로 꾸며졌다. 트와이스 다현이 스페셜 MC로 나섰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트와이스 엔플라잉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스테파니 다이아 원더나인 가을로가는기차 해시태그 베리베리 하은요셉 밴디트 타겟 등이 출연했다.
뉴이스트와 김동한, 그리고 더보이즈는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졌다.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 온 뉴이스트는 타이틀곡 ‘BET BET’ 외에 ‘Segno’ ‘여보세요’ 등의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M’에서 에릭남은 tvN ‘남자친구’ OST ‘그 밤’을 독점으로 공개했다. 베리베리는 엑소의 ‘Monster’, 샤이니 태민의 ‘WANT’, 방탄소년단의 ‘DNA’ 리믹스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하은X요셉은 ‘신용재’를 함께 부르며 시너지를 보여줬다.
5월 첫째주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에 따르면 엔플라잉과 트와이스였다. 집계 결과, 트와이스가 1위의 영광을 안았다. 트와이스는 “1위 감사하고 기쁘다. 원스 덕분이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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