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은지원과 이수근이 긴 기다림 끝에 아이슬란드의 땅을 밟았다. 그러나 두 남자를 기다리는 건 상상이상의 추위와 감기였다.
4일 방송된 tvN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선 은지원 이수근의 아이슬란드 여행기가 공개됐다.
우여곡절 끝에 아이슬란드에 입성한 이수근은 “이번 여행은 왜 이렇게 컨디션이 좋지? 큰일 났다. 분량 많이 나오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수근이 곧장 환전을 하려고 하면 은지원은 “우리에게 환전이 필요하나?”라며 황당해 했다. 그도 그럴 게 이번 여행은 관광이 불가능한 짧은 일정.
이 여행의 목적은 오로지 오로라를 찾는 것. 이수근은 “내가 그냥 오로라 공주로 분장하면 안 되나?”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은지원과 이수근을 맞이한 건 아이슬란드의 강추위다. 이수근은 이를 무시하고 상의를 탈의했다 금세 탈이 났다. 감기기운을 호소하는 이수근에 은지원은 잔소리를 퍼부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아이슬란드 간 세끼’ 방송화면 캡처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