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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박명수의 재회에 이어 두 사람과 인연이 깊은 식신 정준하가 ‘인생라면’을 찾는다.
오는 2월 1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에는 라섹 유재석 사장의 ‘인생라면’을 찾은 반가운 형님들 박명수, 정준하 일명 ‘하와 수’와 수다 꽃을 피우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재석 박명수는 정준하의 등장을 짐작했다는 듯 표정을 찌푸리며 격한 반가움으로 그를 맞이한다. 모처럼 모인 ‘하와 수’ 박명수와 정준하는 만나자마자 오디오 빌 틈 없는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유재석은 이들에게서 ‘뽕포유’ 유산슬의 스승인 ‘박토벤’ 박현우와 ‘정차르트’ 정경천을 떠올렸고, 박명수 정준하에게 하와 수와 박토벤 정차르트까지 4자회담을 제안했다고 전해진다.

“오랜만에 우리 셋이 카메라 앞에 있네”라며 반가워한 유재석과 박명수, 정준하는 근황부터 서로의 방송 활약상을 지켜본 소감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다.
박명수는 ‘놀면 뭐하니?’의 고정출연자 유재석을 본 소감을 털어놓더니 “나였으면..”이라고 입맛을 다시고, 정준하는 과거 ‘식신’이라는 별명을 붙어준 1인자 유재석에게 현재 계획 중인 개인 채널 이름을 검사(?) 받는다. 유재석은 그런 정준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조언을 건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1인자 유재석과 ‘하와 수’의 재회는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될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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