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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가수 최재훈이 사업 실패 경험담을 털어놨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최재훈은 이날 멤버들은 고기로 식사준비를 하던 중 최재훈의 고깃집 사업에 대해 언급했다.
최재훈은 4년 전 엄기준, 이세준, 배기성과 함께 160평 크기의 고깃집 사업을 했다. 최성국이 “식당 하나를 네 명이서 했단 말이야?”라고 묻자, 최재훈은 “거기가 컸다. 강남에서 160평이었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자릿세가 비싸지 않느냐”고 묻자 최재훈은 “그거 때문에 망했다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재훈은 고깃집 외에 바, 프라이팬 수입 등을 했었다고 털어놓으며 “기억이 안 좋다”고 얘기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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