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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캐스팅’ 엄기준·마이클리·이지나, 멘토 3인방이 말하는 ‘앙상블’은?

작성자 아바타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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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tvN ‘더블캐스팅’ 멘토들이 앙상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더블캐스팅’은 누구보다 열심히 뮤지컬 무대를 채우고 있지만 주목받지 못했던 앙상블 배우들에게 무대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 앙상블 배우들에게 선배로서의 전폭적인 지지를 보낼 MC는 신성록, 멘토 군단으로는 마이클 리, 엄기준, 차지연, 한지상, 이지나가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키운다.

지난 주 ‘더블캐스팅’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무대 위 ‘앙상블’에 대한 마이클리, 엄기준, 이지나의 솔직한 생각이 담겼다.

엄기준은 “앙상블은 뮤지컬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며 극찬했고, 마이클리는 “앙상블은 상상을 현실로 만든다”라며 무한한 신뢰를 표했다. 이지나 역시 “앙상블은 작품의 품격”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 모두 표현은 뮤지컬처럼 다채롭지만 극을 풍성하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앙상블이 한다는 점에서 공감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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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캐스팅’ 진행을 맡은 배우 신성록은 본선에 오른 앙상블 배우들과 첫 대면을 마쳤다. 그는 “같은 꿈을 꾸고 있는 후배들을 한 자리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다. 더불어 응원하는 마음도 커진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더블캐스팅’ 제작진은 “무대 위 밝은 곳, 어두운 곳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작품의 완성도만을 바라보여 혼신의 연기를 펼치는 앙상블들이 많다. 이런 앙상블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기로서 호흡해온 멘토들의 조언과 평가가 ‘더블캐스팅’에 출연하는 앙상블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블캐스팅’은 오는 2월 22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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