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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아는 와이프’ 한지민이 손님의 갑질에도 아무 말 못했다.
2일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양희승 극본, 이상엽 연출)가 방송됐다.
이날 ‘아는 와이프’에서 서우진(한지민)은 단골손님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단골손님은 “발리 다녀왔다”며 으쓱거렸고, 서우진은 부러워했다.
서우진은 기침을 했지만, 단골손님이 에어컨을 더 시원하게 해달라는 요청을 거절하지 못했다. 이후 비아냥거리는 말에도 침묵했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는 육아를 하느라 바빴다. 아들 두 명을 씻기고 먹이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아는 와이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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