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문정 기자] ‘같이 걸을까’ 손호영이 물집 때문에 고생했다.
1일 방송된 JTBC ‘같이 걸을까’에서는 god 멤버들이 순례길을 걷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영은 발 상태가 악화된 듯 얼굴을 찌푸렸다.
멤버들은 손호영을 위해 잠시 쉬었다가 가자고 했고, 그늘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손호영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물집이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같이 걸을까’




![‘이하늘 불화설’ 김창열, “30년 전 욕 들어” 폭로글에 직접 등판…”미안하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3153305/CP-2022-0227-39940387-thumb-240x160.jpg)
![‘학폭 논란→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배우로 복귀 시동 속 심경…”너무 걱정”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3152622/CP-2022-0227-399401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