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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레전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불리는 조성아가 ‘터치’에 특별출연한다.
조성아는 4일 방송될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 2회에 출연, 오시은 역의 변정수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날 패션잡지 ‘더블엑스’ 화보 표지를 걸고 차정혁(주상욱 분)과 오시은(변정수 분)의 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두 사람은 살벌한 신경전을 펼친다. 여기에 차정혁과 오시은을 키워낸 스승으로 ‘뷰티 마스터’ 조성아가 등장, 극에 새로운 재미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조성아는 “드라마 출연과 연기는 처음이라 많이 설렜다. 올해 내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한 지 30주년이 된다. 개인적인 기념도 있지만, 글로벌 트렌드인 K뷰티를 반영한 드라마를 자문하고 출연하게 돼 여러 가지로 굉장히 영광이고 뿌듯한 작업이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뷰티 로맨스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I, 스토리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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