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서른이지만’ “보고 싶었어요” 신혜선♥양세종, 핑크빛 서막 [종합]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신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과 양세종의 본격적인 핑크빛. 그 전개의 서막이 올랐다.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풍랑주의보 때문에 외박을 하게 된 서리(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진(양세종 분)은 서리의 외박 사실을 알고 초조해했다. 친구 희수(정유진 분)의 전화기 마저 꺼져있는 상태. 서리와 연락이 닿을 길 없는 우진은 정신이 반쯤 나간 듯한 하루를 보냈다.

이튿날에도 풍랑주의보가 해제되지 않아 배가 뜨지 않을 뻔 했다. 그러나 불행 중 다행히도 서리는 서울에 도착했다. 서리는 우진을 보자마자 기쁜 표정으로 달려왔다. 그리고는 “아저씨 보고 싶었어요”라고 진심을 말하고 말았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때 우진은 깨달았다. 자신이 서리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서리도 어색한 핑크빛 기류를 감지했는지 황급히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때마침 유찬(안효섭 분)은 전지훈련을 떠났고, 제니퍼(예지원 분)도 개인적인 볼일을 보고 오겠다며 집을 비웠다. 집에는 우진과 서리 단 둘 뿐이었다.

그날 밤 두 사람은 갑자기 집 안으로 들어온 나방 때문에 불을 끄고 있었다. 이때 나비가 서리 쪽으로 날아들었고, 우진은 넘어지려는 서리를 재빨리 붙잡았다. 두 사람의 입술과 입술 거리는 단 20cm에 불과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아파트' 지성, 박병은 쓰레기벽 터뜨렸다…정진영 살해된 사실에 '분노' [종합]
    • 오승훈, 코 골절 수술 한 달 만 복귀.. 투혼의 마스크맨 ('열혈농구단2')
    • 화사, 젠슨 황 샤라웃에 직접 편지 썼다…한혜진 "100주 달라고 해" ('미우새') [종합]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오지헌 "90년대 父 월수입, 압구정 아파트 한 채 값 이상.. 수영장 있는 집에서 자라" ('당아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추천 뉴스

    • 1
      김대호, 솔로 탈출 못 하는 이유 "'자만추' 자리에서도 긴장에 온몸 굳어" [RE:뷰]

      이슈 

    • 2
      '검사♥' 최연소 女아나운서, 눈 퉁퉁 부은 채로…"썬구리 못 벗어" [RE:스타]

      엔터 

    • 3
      악뮤 이수현, '김성주 子' 김민국·이승국·박찬영과 스위스行…뜻밖의 인연 [RE:뷰]

      스타 

    • 4
      소리를 듣지 못하는 소녀→97분 간 이어지는 원테이크 촬영…전쟁의 참혹함 담은 스릴러 영화

      영화 

    • 5
      KBS 치트키 썼다…시청률 12.9% 배우→찐득 로맨스로 안방 극장 접수 예고한 韓 드라마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해로운 것→술잔 싹 버려" 김동완, 금연 이어 금주도 계속…의지 '활활' [RE:스타]

      엔터 

    • 2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스타 

    • 3
      '누적 흥행 1조' 대세 女배우, 한계 없는 미친 도전→역대급 파격 변신…반응 뜨거운 美 영화

      이슈 

    • 4
      이성민, 배역 위해 10kg 감량했더니..."혈액검사 다 정상, 오히려 좋아" [RE:뷰]

      이슈 

    • 5
      '급성 뇌출혈' 이진호, 지난 5월 조용히 퇴원...14일 첫 재판 앞둬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