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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스릴킹’ 윤소희가 숨 막히는 공포와 마주한다.
윤소희는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 프로그램 ‘스릴킹’에서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그 어떤 액티비티도 무서워하지 않는 걸크러시 면모를 보여줬다. 다른 멤버들을 놀라게 만든 액티비티도 해맑게 웃으며 즐겼기 때문.
이런 가운데 3일 ‘스릴킹’ 측이 새로운 액티비티 체험 중 혼비백산한 윤소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소희는 공포로 물든 얼굴, 흔들리는 눈동자, 울먹거리는 듯한 표정 등 단단히 겁에 질린 모습. 결국 다리 힘까지 풀려 주저앉은 윤소희의 모습은 어떤 일이 닥친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이날 ‘스릴킹’에서 윤소희는 지하 벙커에서 진행되는 ‘좀비 체험’에 도전한다. 감염된 좀비를 피해 혈청을 찾아 탈출하는 미션을 완수해야 하는 것.
이색 액티비티의 등장에 윤소희는 하얗게 질린다. 이른바 ‘강심장’이라 불리는 윤소희가 유일하게 겁내는 것이 좀비였던 것.
좀비 영화 속으로 들어간 듯한 리얼한 현장 분위기와 저돌적인 좀비의 위협은 윤소희에게 막강한 공포를 선사했다는 후문. 과연 어떤 액티비티도 즐길 줄 아는 윤소희가 처음 맞이한 시련을 이겨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스릴킹’은 긴장과 도전을 즐기는 셀럽 4인 김수로, 뮤지, 송재림, 윤소희가 액티비티 마니아들의 성지로 불리는 영국을 찾아 실제로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체험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스카이드라마 ‘스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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