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강은탁과 이영아가 부부의 연을 맺은 가운데 홍수아의 초조가 고조됐다.
4일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이 방송됐다.
정한(강은탁)과 가영(이영아)의 결혼생활이 본격화 된 가운데 세나(홍수아)는 “아가씨는 속도 없다. 아버님이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실 거 같아요”라고 퍼부었다.
이 와중에 두영(박광현)에 정한과 우애를 나누면 세나는 “여보는 윤 과장이 밉지도 않아? 어떻게 금세 매제 소리가 나와?”라며 황당해 했다.
두영은 정한과 가영을 위해 혼수비용도 지불한 바. 세나로부터 이를 전해들은 수창(김하균)은 “이런 배신자. 너만 선심 쓰고 너만 용 돼서 좋겠다”라며 분노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