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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군이 이종혁의 아들 준수 군의 유튜브 수익에 크게 놀랐다.
24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 학교’에선 윤민수 윤후 부자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윤후 군의 절친이자 이종혁의 아들인 준수 군이 함께했다. 이들은 ‘아빠 어디가’를 통해 특별한 인연을 맺은 사이
이날 카메라 앞에 선 준수 군은 한 살 연상인 윤후 군보다도 훌쩍 큰 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중3인 준수 군의 키는 무려 180cm. 윤후 군의 키는 172cm로 이에 윤민수는 “후가 큰 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윤민수 대 준수 군의 허벅지 씨름도 펼쳐졌다. 괴성을 지르며 준수 군을 꺾은 윤민수는 “삼촌한텐 안 된다. 이것들이 까불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준수 군은 23만 구독자를 거느린 인기 유튜버다. 최근 윤후 군과 함께한 콜라보 영상이 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가운데 준수 군의 수익을 전해들은 윤후 군은 “나 출연료 좀 줘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놀라워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자본주의 학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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