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나 혼자 산다’ 화사와 한혜진, 그리고 박나래가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를 즐겼다. 쉴 틈 없이 웃고 떠들며 ‘나 혼자 산다’를 꽉 채웠다.
7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방송된 가운데, 유노윤호(동방신기) 화사(마마무) 등이 출연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유노윤호는 광주 본가를 찾아갔다. 부모가 남겨둔 과거 자료를 아낌없이 공개, 눈길을 끌었다. 동방신기로 데뷔하기 전 유노윤호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 있었던 것.
유노윤호는 조카도 만났다. 그는 “조카가 태어난 지 50일 정도 됐을 것”이라며 “천사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야말로 조카 바보였다.
한혜진과 박나래가 화사의 집을 방문했다. 화사는 박나래에게 화장을 해주면서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박나래는 “입술 빼고 다 성형 수술했다. 말하지 않으면 사기 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후 화사는 한혜진과 박나래를 위해 고기를 구웠다. 두 사람은 고기 맛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혜진은 “화사가 맛있는 것만 먹는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본격적인 여은파는 화투였다. 세 사람은 손목 때리기를 걸고 화투를 시작했다. 화투까지 끝낸 박나래는 “여자 회원들끼리 자주 모일 일이 없었다. 셋이 뭔가 잘 맞는 거 같다. 또 만나고 싶다”면서 만족스러워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