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이유비가 호랑이처럼 엄격했던 지도생도와의 이별에 눈물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300’에서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신입생도 입학식을 하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3사관학교 명예생도로 입학하게 된 이들은 자신들을 지도한 지도생도들과 이별하게 됐다. 이에 이유비는 눈물을 글썽였다.
이유비는 ‘누가 가장 생각이 나느냐’는 물음에 “저를 훈육해주시고 지도해주신 강유정 지도생도님이 생각이 납니다. 지도생도님 정말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강유정 지도생도는 “힘들었던 기억 절대 잊지 말고 앞으로 멋진 생도 생활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