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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르가 집 공개에 나섰다.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칠레 편이 2일 오후 방송됐다.
이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제르는 여동생들과 함께 집으로 향했다. 처음으로 여동생들에게 집을 공개하는 것.
한국 생활 20년차 제르 집은 깔끔했다. 거실은 아늑했고, 침실에는 가족사진이 놓여 있었다. 여동생들은 “예쁘다”면서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제르는 남산서울타워가 보이는 공간도 소개하면서 “여기 정말 좋다. 저기 타워가 보이는데 저녁에는 정말 아름답다”고 밝혔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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