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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공유의 집’ 박명수와 김준수가 홈 트레이닝하면서 특급 호흡을 자랑한다.
박명수와 김준수는 MBC 파일럿 프로그램 ‘공유의 집’에서 다른 멤버들 몰래 둘만의 공유생활을 즐긴다.
모두가 탐낸 김준수의 공유아이템인 오징어 버너로 오징어를 구워 먹은 것. 이후 박명수의 공유아이템 ‘폼롤러’로 김준수에게만 특별한 홈 트레이닝 가르쳐 준다.
박명수는 김준수에게 폼롤러로 하는 운동법을 가르쳐주며 “시원하다 해야지”라고 리액션을 강요한다.
‘공유의 집’ 측에 따르면 박명수와 김준수는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촬영 후에는 김준수가 박명수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특별 게스트로 출연할 정도로 ‘공유의 집’을 통해 둘의 사이가 각별해 졌다는 후문이다.
‘공유의 집’은 스타들이 한 집에 모여 생활하며, 자신의 물건들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공유경제’에 대해 느껴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11, 12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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