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위너 송민호와 강승윤이 ‘미운 우리 새끼’에 떴다. 강승윤은 송민호의 별명 ‘송 모지리’에 대해 “본인의 관심분야가 아닌 부분에선 진짜로 모자란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선 송민호 강승윤이 스페셜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강한 개성으로 중무장한 송민호와 강승윤의 등장에 모벤져스는 “잘생겼다” “능력자들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나 이태성의 어머니는 강승윤의 신곡 ‘아이야’를 입에 올리는 것으로 강승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송민호도 강승윤도 “안 떨릴 줄 알았는데 떨린다”며 소감을 나타냈다.
‘신서유기’ ‘강식당’ 등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한 송민호의 별명은 바로 ‘송 모지리’다. 이에 김종국의 어머니는 “모지리는 모자라다는 뜻 아닌가? 이렇게 완벽한데 왜 모지리인가?”라며 의아해했다.
팀 동료 강승윤은 “송민호가 진짜 모자라 보일 때가 있나?”란 질문에 “내가 생각할 때 이 친구는 본인의 관심분야가 아닌 부분에선 좀 모자란 부분이 있다. 그런데 본인은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한편 최근 강승윤은 첫 솔로 정규앨범 ‘PAGE’로 활동 중이다. 강승윤은 타이틀곡 ‘아이야’에 대해 “어른이 되면서 부담감도 느껴지고 책임감도 느껴지지만 엄마 눈에 난 아직 아이 아닌가. 그러니 부담 갖지 말자는 내용을 담았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모벤져스는 “그렇다. 우리 눈에는 다 아이다”라고 화답했다.
강승윤은 ‘복면가왕’ 6연승 가왕에 빛나는 실력자답게 팬들 사이에서 아가미로 호흡하는 ‘강 아가미’로 통한다고. 이는 노래할 때 숨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의미.
이를 증명하듯 강승윤은 쉼 없는 호흡으로 ‘아이야’를 노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