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슈퍼 히어러’ 시청률이 상승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슈퍼 히어러’(민철기 연출)는 ‘진짜 한국인을 찾아라’를 주제로 꾸며졌다. 소리만으로 싱어의 국적을 알아내야 하는 것.
이날 ‘슈퍼 히어러’에서 윤종신과 강타, 그리고 케이윌이 ‘히어러’로 나섰다. 특별 히어러로 홍지민과 슬기가 함께 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홍지민은 “목소리만 들으면 그 사람의 사주팔자를 다 알 수 있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슬기 역시 “7년 동안 연습 생활을 하면서 많은 연습생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자신 있게 나왔다”며 포부를 밝혔다.
귀풀기 코너에서 싱어들은 그룹 H.O.T. ‘행복’을 열창했다. 히어러는 한국인을 찾기 위해 집중했다. 강타는 “2, 3번이 한국인인 것 같다”고 추측했고, 홍지민은 “1, 2, 5번은 외국인”이라고 확신했다.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히어러들은 혼란스러워했다. 빌런과 방청객의 반응까지 신경 쓰며 추리하려 애썼다. 이에 자연스럽게 웃음이 터졌다. MC 장성규는 “본질을 흐리지 말라”고 거듭 강조, 폭소를 유발했다.
히어러들은 최종 선택에서 진짜 한국인으로 1번과 5번을 선택했다. 1번은 한국인 싱어송라이터 안형주였지만, 5번은 프랑스 출신 로르였다. 최종 추리에 실패한 것.
반전은 계속 됐다. 2번은 미국 출신 안야, 3번은 중국 출신 쥰키(왈와리), 4번은 방글라데시 출신 토우픽이었다. 생각지도 못한 정체에 감동까지 더했다.
그 결과, ‘슈퍼 히어러’ 시청률은 1.9%(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1.8%) 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전작 ‘대탈출2’ 마지막 회(1.7%) 보다 높다.
한편 ‘슈퍼 히어러’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슈퍼 히어러’ 화면 캡처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