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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굿피플’ 김현우와 송지원, 그리고 이강호 인턴이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냈다. 임현서 인턴은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하 굿피플)에서는 변호사 인턴들이 과제를 수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굿피플’에서 채승훈 변호사는 임현서 인턴과, 권상욱 변호사는 송지원 인턴과 각각 술자리를 가졌다. 이들은 다른 장소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김종훈 변호사는 김현우, 이강호 인턴과 따로 시간을 보냈다.
변호사들은 아낌없이 맞춤 조언해줬다. 인턴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조언을 받아들였다. 힘을 얻기도 했다.
‘굿피플’에 따르면 인턴 과제는 두 가지가 남았고, 팀이 아닌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8번째 과제는 ‘무죄의 증명’으로 피고인의 무죄를 주장하는 항소이유서를 작성하는 것. ‘굿피플’ 패널들은 “어려운 과제”라고 입을 모았다.

새로운 과제를 위해 인턴들은 밤을 샜다. 모두 제한 시간 안에 제출하는데 성공했다. 권상욱 변호사는 “나는 송지원 인턴과 임현서 인턴이 너무 잘했다. 이강호 인턴도 인상적이었다”고 했고, 김종훈 변호사도 동의했다.
마지막 변론은 4명만 할 수 있었다. 손수호 변호사는 임현서 이강호 이상호 김현우 인턴을, 도진기 판사는 임현서 이주미 이강호 송지원 인턴을 각각 예측했다. 실제로 김현우, 송지원, 임현서, 이강호 인턴이 그 영광을 안았다.
김현우 인턴과 송지원 인턴의 변론 후 ‘굿피플’ 패널들은 감탄했다. 달라진 모습으로 높은 평가를 주기도. 이강호 인턴 역시 마찬가지였다. 특히 임현서 인턴에 대해 도진기 판사는 “완벽하다. 라이센스만 있으면 바로 변호사 해도 된다”고 극찬했다.
과제의 공동 1위를 맞혀야 했다. 강호동과 이수근은 김현우, 이강호 인턴을 선택했다. 도진기 판사와 손수호 변호사는 임현서, 이강호 인턴을 지지했다. 최종적으로 1위는 임현서와 이강호 인턴을, 2위는 송지원 인턴을 각각 예측했다. 이는 정확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채널A ‘굿피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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