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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아는 형님’ 멤버들이 템플스테이 체험에 나섰다.
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개교 이후 4년 만에 처음으로 수학여행을 떠난 형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수학여행 편 녹화날, 형님들은 서촌과 사찰 등 서울 일대의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며 추억을 쌓았다. 그러나 여행 시작부터 몸싸움은 물론 낙오자가 발생하는 위기까지 생기며 순탄치 않은 여정이 펼쳐졌다.
이날 제작진은 평소 화가 많은 형님들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템플스테이 체험을 준비했고, 형님들은 템플스테이 장소인 진관사에 도착했다.
스님이 “여러분이 화합이 되지 않는 것은 누구 때문인 것 같나”라고 묻자, 형님들 중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형님들은 스님들과 함께 발우공양, 참선 등을 체험했다.
형님들의 수학여행 첫 번째 이야기는 6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hanmail.net /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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