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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굿피플’이 로펌 최종 합격자 3인을 발표한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서는 인턴들의 로펌 최종면접 과정이 전파를 탄다. 로펌 입사의 마지막 관문이 될 이번 면접에는 초반부터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임현서, 이시훈 인턴과 중반부 이후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준 인턴들이 경쟁했다.
또한, 인턴십 기간 중 설 연휴를 맞은 인턴들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상호 인턴은 고향 군산에서 치킨집을 운영하고 계시는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구수한 사투리와 친화력으로 매력을 뽐내는 이상호 인턴의 아버지를 본 이수근은 “인상이 너무 좋으시다. 이상호 인턴이 친화력이 좋은 건 유전인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친형과 연휴를 보내는 임현서 인턴의 일상 또한 방영된다. “팀 과제만 하면 진다”고 고민을 토로한 임현서 인턴에게 응급의학과 의사인 임현서 인턴의 친형은 “너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었다면 그건 너 때문에 진 거지”라며 냉철한 조언을 해 임현서를 당황케 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9일 오후 11시 채널A ‘굿피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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