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민지 기자] ‘더 짠내투어’ 이용진과 이진호가 운세 결과를 듣고 희비가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 멤버들이 태국 왓 사켓 사원으로 들어가 투어를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운세를 확인할 수 있는 ‘씨얌씨’ 앞에 선 이용진은 코끼리 자세로 절을 한 뒤 통을 흔들어 뽑은 숫자를 확인했다. 12번을 고른 이용진의 운세를 한혜진이 해석했고 한혜진은 “일 하면서 돈 엄청 많이 번대”라고 말해 이용진을 기쁘게 만들었다.
반면 13번을 뽑은 이진호의 운세 결과는 “한 번도 마주친 적 없는 안 좋은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일도 안 되고 돈도 못 번다”였다. 이에 이진호는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사진=tvN ‘더 짠내투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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