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민지 기자] ‘안녕하세요’ 샘 오취리가 한국 영주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샘 오취리가 출연해 “나도 이제 한국 사람”이라며 한국 영주권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이 “시험이 어렵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샘 오취리는 “역사,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를 시험 본다. 열심히 공부해서 합격했다”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사진=KBS2 ‘안녕하세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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