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호텔 델루나’ 이지은이 박유나를 향해 서늘한 본 모습을 드러냈다. 그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4일 tvN ‘호텔 델루나’ 측은 만월(이지은 분)과 찬성(여진구 분), 그리고 미라(박유나 분)의 삼자대면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만월은 차가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찬성은 만월을 걱정스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미라는 아무 것도 모른다는 표정을 띠고 있다.
지난 3일 7회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그냥 스쳐가게 둬라”는 첫 번째 마고신의 말에 만월은 “내가 어떻게 그 여자를 그냥 스쳐보내”라고 말했다. 미라는 과거 영주성 공주 송화와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기 때문.
이어진 과거 회상 장면에서 만월을 향하던 청명(이도현 분)의 미소는 송화에게 향했고, 두 사람은 혼례복을 입고 있었다. 만월과 연우(이태선 분)는 군사들에게 포위당했고, 상처투성이인 얼굴을 하고도 연우는 만월을 향해 웃어보이며 과거 비극적인 일이 닥쳤음을 암시했다.
이에 찬성은 걱정스런 표정으로 “하지마요”라고 만류했으나, 만월은 마음을 굳게 먹으며 “내가 가진 건 지옥이야. 함께 보는 지옥은 근사하지 않아. 도망가 구찬성”이라고 했다.
‘호텔 델루나’ 제작진은 “만월의 과거가 공개된다. 세상과 사람에 대한 연민, 흥미도 없어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던 만월이 미라로 인해 지난 천 년간의 묻어뒀던 감정을 폭발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tvN ‘호텔 델루나’ 제8회, 오늘(4일) 일요일 밤 9시 방송.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N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