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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라디오스타’에서 학창시절 아픈 과거를 털어놓았다.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돈스파이크, 김장훈, 효민, 이진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돈스파이크는 학창 시절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중학교 시절 한 친구가 심하게 놀려 크게 다퉜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돈스파이크는 24년 만에 그 친구를 사우나에서 만난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또한, 돈스파이크는 “잠시 내려놓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음악을 접겠다고 중대 발표를 했다. 이어 앞으로 활동 계획을 솔직하게 밝혔다는 전언이다.
돈스파이크의 자세한 이야기는 7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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