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핸섬 타이거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그는 해외 스케줄 중에도 농구 연습을 잊지 않았다.
14일 방송된 SBS ‘핸섬 타이거즈’에선 리그 개막 전 이야기가 공개됐다.
리그전을 앞두고 차은우가 복귀했다. 차은우는 해외스케줄 차 이탈리아를 찾았던 바.
차은우는 “파스타 많이 먹었나?”란 질문에 “파스타도 먹고 고기도 먹고 농구도 했다”고 수줍게 답했다.
차은우는 “단체 카톡방에 훈련일지가 올라오지 않나. 그걸 보니 나도 뭔가 해야 할 것 같더라. 혼자 뒤처지는 것 같았다”고 이유를 전했다.
“현지에서 농구공을 사서 이탈리아인들과 농구를 했다”는 것이 차은우의 설명.
그 말대로 당시 촬영한 영상엔 이탈리아 학생들과 길거리 농구를 하는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차은우는 특히 슛 연습에 공을 들였다.
그는 “거기서 ‘떰’을 외치진 않았나?”란 물음에 “손가락으로 V를 할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핸섬 타이거즈’ 방송화면 캡처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