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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현민 기자] 배우 강소라가 라디오 DJ에 도전한다.
강소라는 오늘(17일)부터 5일간 오후 6시 5분부터 8시까지 방송되는 SBS 러브 FM (103.5MHz)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에 스페셜 DJ로 나선다.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하는 강소라는 밝은 목소리와 에너지로 5일 동안 청취자들의 퇴근길을 책임질 예정이다.
이는 해외 스케줄로 자리를 비우게 된 DJ 소이현이 “평소 아끼던 후배이고, 사랑스러운 배우”라며 제작진에게 강력하게 추천해 성사됐다.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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