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배철수 잼’ 양준일이 “학창시절에 포르셰 2대를 샀다”고 고백한다.
가수 양준일은 24일 방송되는 MBC ‘배철수 잼’에서 이같이 말하며 숨겨왔던 과거 재력을 공개한다.
초등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 간 양준일은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학창 시절을 이야기하며 고가의 스포츠카 2대를 소유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힌다.
뿐만 아니라 양준일은 역주행의 주역이자 데뷔곡인 ‘리베카’ 편곡 무대를 선보인다.
‘배철수 잼’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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