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가수 변진섭이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히트곡 ‘희망사항’의 탄생 비화를 털어놓는다.
변진섭은 24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희망사항’이 이문세에게 갈 뻔했다”며 과거를 회상한다.
이날 방송에서 변진섭은 “나에게 곡을 주기 위해 노영심이 찾아왔다”며 “첫 소절을 듣고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해 거절하려 했다”고 말한다. 이어 “마지막 소절의 반전 매력에 빠져 다음 앨범에 노래를 수록하려고 했다”고 덧붙인다.
그러나 당시 노영심이 “이번 앨범에 넣지 않는다면 이문세에게 갈 거다”라고 당돌하게 답해 변진섭은 하루 만에 곡 작업을 끝냈다고 고백한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SBS플러스




![공승연 “데뷔 15년 차, 모르는 게 두렵지 않게 돼…감독·배우에 물어본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154943/CP-2022-0227-39992342-thumb-240x160.jpg)
![’47세’ 채연, 20대 연하男에 플러팅 받았다…”12살 아래도 만나본 적 있어”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153007/CP-2022-0227-3999207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