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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방송인 김종민이 미션 수행을 위해 같은 코요태 멤버 빽가에게 사랑 고백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 4에서 김종민이 빽가에게 전화를 걸어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복불복 결과 으뜸반 문세윤, 김선호, 라비가 최종 승리했고 봄철 메뉴 한 상을 저녁으로 먹게 됐다.
게임에서 진 연정훈, 김종민, 딘딘은 김과 밥만을 저녁으로 받았다. 김종민은 으뜸반에게 강된장을 받기 위해 빽가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뽀뽀를 받는 미션을 진행했다.
김종민은 빽가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내일 기사가 날 것 같다. 이미 만나고 있다”고 말하며 그를 속였다. 이를 듣고 깜짝 놀란 빽가에게 김종민은 “바로 너야”라고 말했다.
이에 빽가는 “짜증 난다. 왜 이래”라고 웃었고 김종민이 사랑한다고 말하며 뽀뽀하자 그는 “미쳤어”라고 반응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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