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한만두’의 추억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축구야구말구’에선 박찬호 이영표 김병현 이용대 승희의 축야말 단합대회가 펼쳐졌다.
박찬호는 한 이닝 한 선수에게 만루 홈런을 두 번 허용한 투수로 이는 메이저리그 120년 역사 중 유일무이한 기록.
이에 박찬호는 “생각을 해보라. 내가 감독인데 선수가 이미 만루 홈런을 맞았다. 그런데 또 만루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하겠나”라며 입을 뗐다.
이어 “당시 감독이 데이비 존스 감독이었다. 막으라고 나를 내보낸 건데 맞고 내려왔다”라고 한탄,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축구야구말구’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