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탤런트 권혁수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선 ‘PPL 대사관’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성대모사의 달인인 권혁수와 성우 쓰복만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권혁수의 다이어트 선언 근황을 언급했고 권혁수는 “안 그러면 제가 안할 것 같아서 일단 뱉어 놨다. 지금 부기를 빼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쓰복만은 “부기는 확실히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권혁수는 “아직까지 먹고 싶은 것을 먹는데 양을 줄이고 있다. 점심때도 중국집에 갔는데 예전에는 ‘탕수육은 깍두기와 똑같은 반찬이다’라고 생각하고 같이 먹었는데 그런 면을 조금씩 줄여 나가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운동은 안하느냐는 질문에 “아예 안하는 것은 안하고 격하게만 안할 뿐이지 걸어서 많이 다니고 촬영가면 여러 군데를 돌아다닌다”고 자신만의 다이어트 법을 언급했다.
쓰복만은 “저는 안찌는 스타일이다. 저는 너무 왜소해 보이니까 오히려 찌고 싶다”고 털어놨고 권혁수는 “저는 산소로도 살이 찐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구준회, 입대 D-2′ 머리 짧게 깎고 경례..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14049/CP-2022-0227-38913124-thumb-240x160.jpg)
![엄정화, 자기관리 끝판왕 “치팅데이 후 20시간 공복…먹방 본다” (‘냉부해’)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13721/CP-2022-0227-389131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