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나문희가 박인환을 둘러싼 소문에 발끈했다.
12일 방송된 tvN ‘나빌레라’에선 덕출(박인환 분)을 감싸는 해남(나문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네에 덕출이 춤바람이 났다는 소문이 퍼진 가운데 해남은 소문을 전한 이웃에게 “춤바람이라니? 이 사람이 못하는 소리가 없어. 자네 예술 알아? 우리 성산 아버지는 지금 예술을 하는 거라고. 어디 무식하게 그딴 말을 입에 올려?”라며 발끈했다.
말이 심하다는 이웃의 푸념에도 해남은 “내가 뭐? 뭘 알기나 하고 말해”라고 쏘아붙였다. 그러고도 분이 풀리지 않은 듯 “동네에 소문을 낼 건 뭐야. 몹쓸 여자 같으니”라고 투덜거렸다.
이에 성숙(김수진 분)은 “누가 또 엄마 속을 뒤집었대?”라 물었고, 해남은 “네 아버지 춤바람 났다고. 기가 막혀서”라고 토해냈다. 성숙은 “춤바람 맞지 뭐”라 말하며 웃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나빌레라’ 방송화면 캡처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