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김정민이 ‘컬투쇼’에 출격해 입담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선 스페셜 DJ로 김정민이 출격했다. MSG워너비로 다시 전성기를 맞은 김정민은 요즘 분위기가 좋다는 말에 “요즘 탄력 받았다.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다. 이쯤에서 쭉 유지 돼 길게 됐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놀면뭐하니?’를 통해 탄생한 트로젝트 그룹 MSG워너비로 활약한 그는 연예대상에서 수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일단 후보에 있긴 하다. 일단 참석한다. 안주면 안 간다”라고 능청을 떨며 “상 받은 지 오래 됐다. 안 줄 수도 있지만 소감은 준비 해야죠”라고 수상에 대한 바람을 숨기지 않았다.
또한 체격이 예전 리즈시절과 달라지지 않았다는 칭찬에 김정민은 “큰폭의 체중변화는 가본적이 없다. ‘마지막 약속’ 활동을 할 때 몸무게 68kg에서 69kg이었는데 지금 72kg에서 73kg을 왔다갔다한다. 갑자기 몸무게 변화가 오면 성대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생존을 위해선 언제나 관리를 해야한다”고 밝혔다.
신곡 ‘미치도록 그립다’를 발매한 김정민은 과거에 비해 부드러워진 창법을 언급하자 “(저의 창법을)조금 내려놓고 절제된 중년미 정도의 느낌으로 갔다”고 밝혔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두시 탈출 컬투쇼’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