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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최민수 폭로 “한달 용돈 40만원”

작성자 아바타 이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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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윤희 기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강주은이 우혜림과 신민철을 집으로 초대해 캐나다식 명절을 보낸다.

강주은은 처음으로 생긴 딸이 사위와 함께 등장하자 크게 기뻐한다. 남편 최민수와 이들의 세배를 받은 강주은은 “상상도 못한 일”이라며 감동의 눈물까지 흘린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의 갑작스러운 폭로로 인해 당황하게 된다. 최민수는 혜림과 신민철 앞에서 잔소리하는 강주은을 보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다고. 이후 그는 “한달에 용돈 40만원 받았다”고 서운함을 폭발시킨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민철은 강주은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특급 애교를 선사한다. 강주은의 요리를 맛본 뒤 극찬과 함께 폭풍 리액션을 이어가는 등 싹싹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강주은은 신민철을 보며 웃음꽃을 피운다. 이외에도 저축 습관까지 철저히 하고 있다는 신민철의 이야기를 듣고 “혜림 시집 정말 잘 갔다”고 남다른 사위 사랑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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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과 최민수는 혜림 그리고 신민철과 함께 캐나다식 명절을 즐기며 시끌벅적한 시간을 보낼 예정. 특히 강주은과 최민수로 인해 혜림과 신민철은 당혹스러운 상황에 직면한다는 귀띔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16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중계로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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