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여성의 이야기에 포커스를 맞춘 신개념 다큐멘터리 ‘눈에 띄는 그녀들’이 ‘눈에 띄는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인생 이야기를 시작한다.
‘눈에 띄는 그녀들’은 똑같은 출발선에서 독특한 아이디어로 전력 질주하는 그녀들의 소소한 인생이야기를 담은 리얼 다큐멘터리. LG헬로비전과 7개 채널이 공동 기획,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4월 4일부터 매주 월-금 오후 7시, 8개 채널에서 동시간에 방영될 예정이다.
‘눈에 띄는 그녀들’은 자기가 세운 목표를 항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2050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높인다. 특히 한계 없는 도전의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삶을 개척해나가고 있는 여성들의 일상이 리얼하게 담겨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자아낸다.
더욱이 최근 여성을 앞세운 예능이 방송계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보다 리얼하고 진솔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기 위해 예능이 아닌 다큐멘터리로 찾아가는 점도 ‘눈에 띄는 그녀들’의 기대 포인트 중 하나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야구 포수, 정비사 등 다채로운 직업을 지닌 여성들의 일러스트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드넓은 하늘을 배경으로 굳건하게 서 있는 이들의 위풍당당한 자태가 무엇도 거스를 것 없는 그녀들의 단단한 인생을 대변하는 듯 하다.
‘눈에 띄는 그녀들’을 연출한 류복열 PD는 “‘눈에 띄는 그녀들’의 주인공은 자신만의 가치관을 지니고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여성들이다. 30세에 연 매출 34억을 버는 유통업체 사장, 전 하키 국대 출신 발골 기술자, 렌터카-유튜버 등 직업을 수집하는 여성 카레이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삶을 살아가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보다 깊고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눈에 띄는 그녀들’은 오는 4월 4일 오후 7시에 첫 방송된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LG헬로비전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