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김지민이 남자친구 김준호와 ‘방귀’ 문제로 다툰 후 수치심을 느꼈다며 관련사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선 김지민이 스페셜MC로 출연해 김준호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지민의 등장에 모벤져스는 유독 반색했다. 그도 그럴 것이 김지민은 현재 ‘미우새’ 아들 김준호와 열애 중.
모벤져스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눈 김지민은 “정치인이 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김지민은 “김준호와 열애사실이 알려지고 반응이 어땠나?”라는 질문에 “이게 딱 나뉘는 게 김준호를 모르고 나만 아는 사람들은 ‘대체 왜?’라고 했다. 반면 김준호를 같이 아는 사람들은 ‘잘 됐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김준호는 정말 착하고 사람을 아우를 줄 알고 잘생긴 사람이다. 머릿속에 나만 있다. 내 생각만 해준다”며 김준호의 매력 포인트도 전했다.
한편 앞서 김지민은 김준호와 방귀 때문에 싸웠다고 고백했던 터. 이에 김지민은 “솔직히 자존심 상하고 수치스럽다. 싸움의 이유가 방귀라는 게. 내가 자존심이 강한 편이다”라며 한탄했다.
“김준호에게 정이 떨어지는 순간이 있었나?”라는 질문에는 “다른 사람보다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지 두피 냄새가 진하다. 한 번은 욕실에서 머리 감는 걸 봤는데 세수하듯이 하더라”고 토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