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돌싱글즈3’ 전다빈의 눈물에 이혜영이 안타까움을 표했다. 전다빈은“갈구하고 싶지 않다. 사랑해 달라고 하고 싶지 않다”며 속내를 전했다.
17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선 전다빈의 눈물이 그려졌다.
혼돈의 비밀도장 데이트를 앞두고 전다빈은 “스트레스 받는다. 나 힘든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변혜진이 그를 품에 안아 위로했고, 전다빈은 서러운 듯 울음을 터뜨렸다. 이어 “옥죄여 오는 느낌이다. 올가미 같다.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사랑하고 싶지 않다”며 속내를 토해냈다.
그 모습을 본 이혜영은 “이미 상처를 많이 받았다”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도 그럴 게 돌싱 빌리지 생활 중 전다빈은 한정민, 유한철 등과의 관계에서 엇갈림을 보였던 바.
전다빈은 “갈구하는 게 싫다. 사랑해 달라고 하는 게 싫다. 그거 하기 싫어서 여기 온 건데 그걸 해야 이기는 싸움이라는 걸 방금 알았다. 너무 외롭다”고 거듭 토로했다.
이에 변혜진은 “우리 모두 이혼했기에 상처가 있다. 극복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을 할 수가 없다. 상처가 두려워서 못한다”며 전다빈을 위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돌싱글즈3’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