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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돈스파이크가 고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이연복 셰프, 돈스파이크, 모델 송해나,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출격, ‘음식에 진심인 분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바비큐 식당을 운영 중인 돈스파이크는 “바비큐 식당을 열기 위해 직접 텍사스에 가서 비법을 전수 받아왔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박명수가 “원래 요식업에 관심이 있었던 거냐, 작곡이 안 된 거냐”고 돌직구를 날리자 돈스파이크는 “둘 다”라고 답하며 “고기를 원래 좋아했는데 방송에서 고기로 조명을 받기 시작했다. 나는 기회주의자니까 작곡가에서 바로 갈아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6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한 돈스파이크는 자신과 소름 돋게 똑같은 아내의 식성을 언급하며 “아직 사소한 다툼도 해본 적이 없다”고 달달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27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방송.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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