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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홍김동전’이 바캉스 특집으로 찾아온다.
28일 방송되는 KBS2 ‘홍김동전’의 동전던지기 룰은 ‘앞면 체크인, 뒷면 체크아웃’이다. 새벽부터 남산의 한 호텔에 모인 멤버들은 호화로운 모임 장소에 놀란다. 최고 다음은 최악임을 알고 있는 멤버들은 베일에 싸인 최악의 선택지에 두려워했다.
이날 멤버들은 개성 넘치는 바캉스 드레스 코드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가운데 홍진경은 푸른빛의 과감한 오픈숄더 드레스로 해변 파티에 참석해도 손색 없는 패션으로 모델 출신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멤버 우영은 “오늘 마술사 분을 한 분 모셨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숙은 “진경아 오늘 촬영하면 너 드레스 상하겠는 걸?”이라고 걱정을 보탰다.
한편, 홍진경은 조세호의 의상을 보고 “다낭에서 만난 관광가이드 같아”라고 말을 꺼내 논쟁을 일으킨다. 주우재가 “다낭이 베트남인가요?”라고 물었고, 홍진경이 “다낭은 거기잖아 인도네시아”라고 답한 것. 조세호는 당황하며 “다낭이 베트남 아닌가요?”라고 말하자 홍진경은 “다낭이 베트남이라고요? 절대 아니에요”라며 “나 다낭 갔었는데 난 베트남이란 데는 가본 적이 없어”라고 단호하게 말해 모두를 얼어붙게 만든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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