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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인교진이 두 딸 하은, 소은 자매의 등원 풍경을 언급하며 육아 경험담을 대 방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 MC인교진은 두 딸의 유치원 등원 시기를 두고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놓는다.
인교진은 “아침마다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처럼 눈물바다였다. 국경에서 헤어지는 연인 사이”라며 아침마다 눈물바다가 됐던 경험을 털어놓아 다른 아빠들의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선 남아공 아빠 앤디와 딸 라일라의 나들이가 그려진다. 앞서 자연주의 육아법으로 화제를 모았던 남아공 아빠 앤디는 또다시 친 환경 육아법으로 눈길을 모을 전망이다.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 ‘물건너온 아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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