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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물건너온 아빠들’에 출연한 소이현이 키즈모델로 활동하는 태오의 끼에 감탄한다.
10월 2일 방송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선 아제르바이젠 아빠 니하트와 둘째 아들 태오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니하트는 “태오의 생후 일주일도 안되었을 때 SNS 사진만 보고 관계자들이 캐스팅 연락을 줬다. 그때부터 키즈 모델로 활동 중이다”라고 전하며 20개월 아들 태오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했다.
광고 촬영이 시작될 무렵 울기 시작했지만 니하트 덕분에 웃음을 되찾은 태오는 키즈모델 다운 프로미 가득한 모습을 보였고 김나영은 “타고 났다”고 칭찬했다. 카메라 앞에서 완벽 적응한 태오의 모습에 소이현 역시 “이정도면 천재인데?”라고 감탄한다.
니하트와 태오 부자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되는 ‘물건너온 아빠들’은 오는 10월 2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 ‘물건너온 아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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