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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조동혁이 과거 다이빙 중 다리를 다쳐 다리를 절단할 뻔 했던 일화를 전했다.
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배우 조동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스쿠버 다이이빙 15년 차이자 강사 4년 차인 그는 한 스포츠센터에서 수업을 진행했다.
수업을 마치고 수강생들과 카페를 찾은 조동혁은 한 수강생이 수영복만 입고 다이빙을 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치자 자신의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과거 다이빙 중 산호에 긁힌 후 낫는 과정에서 2차 바이러스 침투로 다리를 절단할 뻔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선 외국인과의 대화를 위해 영어를 배우고 복습하는 것은 물론, 운동과 건강관리에 진심을 다하는 조동혁의 알찬 일상이 공개됐다. 이에 MC 박준형과 김지혜는 “볼수록 매력 있고 그 에너지에 저도 힘이나요”라고 감탄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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