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삼성맨 남편과 동탄 이사 고민→직접 임장 나섰다…”기대해도 되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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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MBC ‘구해줘! 홈즈’에서 모델 이현이가 반도체 산업의 배후 주거지로 떠오른 동탄을 직접 찾아간다.
특히 현재 남편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이현이는 과거 동탄에서 살아볼까 고민했던 경험을 밝히며 생생한 시각을 더할 예정이다. 이현이는 과거 동탄 타운하우스를 알아봤던 사실도 언급해 관심을 끈다.
임장 전에 스튜디오에서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한 MC 김숙과 주우재를 향한 축하가 이어진다. 최근 출연했던 정이랑, 김원훈, 심자윤, 김규원 등의 게스트 수상 소식도 전해지며 출연진들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이현이는 “나도 연말에 기대해도 되냐”고 묻자, 양세형은 “스타 될 준비 됐냐”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낸다.
세 사람은 동탄2신도시의 ‘동탄 3대장 아파트’ 우·포·한 중 한 곳을 방문한다. 동탄역과 백화점이 도보권에 있는 입지와 이혜정이 즐겨 찾는 골프장이 한눈에 보이는 뷰가 인상적이다. 이혜정은 캐디가 아파트 동을 기준으로 방향을 알려준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다.
낮에는 탁 트인 초록 풍경이,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진다는 설명에 주우재는 “자동 조경이 되는 것 같다”고 공감하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동탄의 ‘골프장뷰’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동탄의 초중고생 비율이 인구의 약 15.9%에 달하며, 등록된 학원 수가 약 1,970개에 이르는 사실이 전해져 뜨거운 교육열을 실감케 한다. 이현이는 동탄 학원가를 언급하며 높은 교육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평창동에 거주 중인 이혜정은 아들의 학원이 멀어 직접 차를 태워주고 있다며 동탄의 교육 인프라에 부러움을 표시한다.
MBC ‘구해줘! 홈즈’ 동탄 신도시 임장 편은 오는 27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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