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SBS 예능 ‘내 남은 연애’에서 김선호가 달콤한 데이트 직후 남긴 의미심장한 멘트로 스튜디오를 대혼란에 빠뜨린다.
17일 방송되는 ‘내 남은 연애’ 3회에서는 100분 데이트 종료 이후 출연자들의 마음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첫 데이트를 통해 상대에 대한 확신을 갖는 출연자가 나오는 반면, 엇갈린 타이밍 때문에 안타까운 아쉬움을 남기는 청춘들의 예측 불허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8인의 청춘들은 조그만 행동 하나에도 설렘과 씁쓸함을 오가며 종잡을 수 없는 감정 변화를 겪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 역시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MC 이세영은 “나도 식은땀이 날 것 같다”라며 조마조마해했고, 정용화 또한 타이밍이 어긋나는 모습에 깊은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특히 데이트 종료를 알리는 문자와 함께 서로에게 배정한 시간이 베일을 벗으며 분위기는 더욱 경색됐다. 그중에서도 로맨틱한 데이트를 무사히 마친 김선호가 예상을 뒤엎는 알 수 없는 멘트를 던져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를 본 MC 최예나는 완전히 ‘멘붕’에 빠졌고, 이세영 역시 “오늘 유난히 혼란스럽다”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앞서 ‘내 남은 연애’는 암과 희귀난치성 질환을 극복한 청춘들의 사연으로 주목받았으나 1, 2회 모두 0.9% 시청률을 기록하며 다소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반전을 거듭하는 이번 3회 방송을 통해 0%대 시청률 고전을 딛고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방송은 17일 밤 10시 SBS에서 공개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SBS ‘내 남은 연애’





![‘성시경과 열애설’ 미요시 아야카, 건강 문제로 韓 일정 불참…”건강상 이유” [공식]](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7163156/CP-2022-0227-39069422-thumb-240x160.jpg)













댓글0